아이패드 에어 4세대 개봉기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미디어 소비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만 만족할수 없었던 저의 일탈이 시작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2 이후로 10여년 만에 새롭게 구매한 아이패드 에어 4세대 그 역사적인 개봉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

박스 외형

아이패드 에어 4세대 박스에는 많은 정보가 숨어 있는데요 박스 색만 봐도 안에 있는 본품의 색상을 알아 차릴수가 있죠 박스에 프린팅 된 형태의 색상이 그린색이므로 저의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역시 그린색상인것을 알아 차릴수가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총 5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는데요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골드, 그린, 스카이블루 이렇게 원하시는 색상을 부담없이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

박스를 오픈하면 아이패드 에어 4세대의 영롱한 자태를 감상할수가 있습니다. 역시 새재품이 좋군요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64BG 256BG 저장소를 선택할수가 있고 연결성으로는 WI-FI 버전과 쎌룰러 버전을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저는 가장 저렴한 64GB에 WI-FI 모델로 선택했습니다. 애플 공홈에서 구매한다면 나만의 아이패드를 만들수 있는 각인 까지 추가할수 있으니 자신만의 아이템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이용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내부 구성품

아이패드 에어 4세대

구성품은 본체를 제외하고  USB-C 충전 케이블과 20W USB-C 전원 어댑터가 들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아이폰 12에는 충전기가 안들어가 있으니 충전기 생길때 마다 잘 모아둬야 나중에 필요할때 제때 사용할수 있겠더군요 이부분은 안타까운 현상이지만 애플의 정책은 어쩔수 없으니 참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페이스 아이디를 지원하지 않아서 터치 아이디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터치 아이디는 전원버튼에 통합되어서 바로 전원버튼을 누르면 터치로 인증되는 방식 입니다. 페이스 아이디까지 지원해 줬더라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었을텐데 애플의 등급 나누기 정책에 왠지 당한 느낌이군요

비록 페이스 아이디는 지원하지 않지만 2세대 애플펜슬을 지원하고 매직 키보드 또한 지원하니 이것 역시 같이 구매하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수는 있으니 지갑은 점점 얇아지는 마술같은 경험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나중에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잘 고려해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화면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의 액정은 True Tone 및 P3의 넓은 색영역을 갖춘 전면 화면 10.9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제해서 동영상 시청시 더욱 선명하고 좋은 화질로 감상할수가 있다는 점이 좋은데요 요즘 많은 기기들이 120Hz를 지원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60Hz를 지원하는 액정은 약간 아쉬운 부분입니다.

총평

애플의 등급 나누기중에 그나마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할수 있는 아이패드 에어 4세대 개봉기 보셨는데요 물론 더 좋은 기기인 아이패드 프로가 존재 하지만 오버스펙이라 생각하시는 분, 가성비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눈여겨 볼 제품이니 가까운 애플샵 찾아가서셔 한번 만져보고 구매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애플의 감성도 중요하지만 실사용에서는 많은 부분 불편함으로 다가오실수도 있으니까요~ 암튼 아이패드 에어 4세대의 개봉기는 여기까지이고 계속 좋은 정보 올릴테니 자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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