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골프화 코드 케이오스 언박싱

벌써 두번째 코드 케이오스 골프화를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샀던것은 EE9101 모델로 보아 시스템 장착되어 있는 모델이 아닌 레이스 시스템 으로 골프화 끈을 직접 손으로 묶는 시스템의 골프화 였습니다. 하지만 그 편안함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접지력 또한 우수한 느낌을 받았기에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코드 케이오스 모델을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러던중 다음 골프화 모델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전 모델인 코드 케이오스가 많은 할인을 하게 되었고 좋은 가격으로 떨어지고 할인까지 겹쳐서 좋은 가격에 코드케이오스 또하나 구매하게 되었네요

코드 케이오스는 두가지 모델이 있는데요 발목까지 올라오는 미디움 모델과 일반적인 운동화 처럼 복숭아뼈 아래쪽 까지만 올라오는 로우컷 모델 두종류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로우컷 모델로 구매해서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미디움 보아 모델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미디움 모델은 어떤 편안함을 선사해줄지 기대가 되는군요

언박싱

많은 신발들이 그러하듯이 이렇게 하얀 천으로 잘 감싸있습니다. 깔끔하게 신발이 잘 쌓여져 있을때 너무나 기분이 좋더라구요 언박싱은 언제나 설레이죠 모든 실발이 그렇듯 구성품은 정말 간단하게 신발 두쪽 입니다. 언박싱 하시면서 주의하셔야 할 경우가 있는데요 양쪽의 사이즈가 똑같은 모델로 왔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잘은 없지만 가끔 그런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신발 구매할때도 판매처에서도 꼭 양쪽의 사이즈를 확인하고 주는것도 이런 요류를 줄이기 위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제가 구매한 모델은 네이비 색상으로 기존에 밝은 색상을 구매했을때 보다 오염에서 자유로울수 있겠더라구요 아무래도 필드에 나가면 진흙이 많이 묻기 때문에 그만큼 빨리 더러워지는 특성이 있어서 어두운 색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외부 모습은 어두운 색이지만 신발 안쪽은 형광색으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신발이 전체적으로 화려하게 이루어진 모습 볼수가 있습니다.

외형

신발의 윗 부분은 검정과 네이비 색상의 구성으로 되어 있고 신발 바닦은 화이트와 검정의 조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발 바닦에는 안쪽과 마찬가지로 형광색으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전체적인 색의 조화를 이루었다고 보여 지는군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로 따로 스파이크가 있어서 부러질 염려가 없지만 그만큼 접지력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하지만 접지력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만큼 좋아서 사용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에어가 들어간 쿠션은 아니지만 핏폼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해서 18홀 라운딩 이후에도 발에 피로감이 크기지 않고 편안하게 라운딩 끝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스윙시 발 옆 부분까지 솔이 있어서 피니쉬 까지 잘 잡아줘서 편안한 스윙을 도와 줍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신발이지만 발 등 부분이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서 비올때나 잔지에 물을 뿌렸을때는 방수가 너무 잘되어서 좋은데요 아무래도 고무 재질이다보니 통풍은 약간 덜 되는 느낌이라 발에 땀이 차는 느낌입니다. 혹시라도 발에 땀이 많으신 분들은 이부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갤러리

편안한 골프화를 원하시는 부들이라면 한번쯤 고려볼만한 골프화 코드 케이오스

새로운 제품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식지 않는 인기를 보면 잘 나온 신발이라는 생각이 들고 주변에 사용하는 분들에게 물어봐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이용하시는걸 보면명품은 명품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골프 초보이지만 코드 케이오스와 함께 점점 줄여나갈 스코어 생각하면서 열심히 연습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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