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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에서 4단계로

오는 7월 1일 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데요 기존 5단계에서 4단계로 개편 되면서 세부 내용이 살짝 바뀐 부분이 있어서 미리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되실것이라 판단 됩니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의 큰 틀은 자율과 책임 입니다. 지속가능한 방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책임이 따르는 자율에 대한 규제를 완화 해주는 것인데요 기존 5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와 지자체의 자율권 강화를 도모함으로써 기존보다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확인 할수가 있을듯 합니니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로인하여 자영업 및 소상공인의 규제는 최소화 될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리두기 단계 전환 기준

거리두기 단계 전환 기준

거리두기 단계 전환 기준의 변화도 생겼습니다. 각 지자체 별로 기준 인원을 넘어서는 확진자가 생겼을때 단계가 격상됩니다.

모임 행사 집회 단계별 병역수칙

모임 행사 집회 단계별 방역수칙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는 모임 행사 집회 단계별 병역수칙 역시 변화가 있는데요 눈에 띄는것은 8명 이상 모임이 가능해 졌다는 것입니다.

다중이용시설 단계별 방역수칙

다중이용시설 단계별 방역수칙

집단 감염의 위험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다중용시설 역시 3개의 그룹으로 세분화 하여 각 단계별로 방역수칙을 수립하였습니다.

취약시설 단계별 방역수칙

취약시설 단계별 방역수칙

많은 확진자를 발생하게 했던 취약시설 역시 단계별 방역수칙을 수립했는데요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던 터라 더욱 세분화된 방역수칙을 수립한것이 눈에 띕니다.

마무리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모두를 만족하는 정책을 만들기는 어렵지만 자율성을 강조한 정책으로 많은 사람의 호응을 얻을수 있을것으로 예상 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에서 확인 하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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